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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WeissBlut at 08/06 저도 DVD를 기다리고있.. by WeissBlut at 08/06 정우성은 애초에 좋은 .. by WeissBlut at 08/06 ^^;;; 그렇게 표현할수.. by WeissBlut at 08/06 이병헌의 키가 10cm만 더.. by 온몸에멍 at 08/06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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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8월 14일
오프닝. 엔딩까지 보고 난 뒤 오프닝을 듣고있으면 왠지 찡합니다. 네비림이벤트를 못끝내서 툿티를 못 얻었으므로 2회차는 그란디오츠만으로 돌려막기를 해야겠군요. 아 뭔가 암울하다… 이러면 3회차가 필수가 되나… 반은 그냥 샌드백이더군요. 아 뭐야 재미없어-라는 느낌. 차라리 레벨 20~30대쯤 보스들이 더 어려웠어요. 그땐 AD 스킬도 없었고, 보스들 공격력도 이쪽 피통에 비해 터무니없이 높았고. 어쩌면 그냥 제 컨트롤 능력이 좋아진걸지도 모르겠지만 콤보수는 여전히 30~40근처에서 노는걸 보면 그건 아닐겁니다. 그레이드샵에서 자금전승을 하니 초기 자금이 무려 110만갈드. 이걸로 드래곤 킬러를 사서 루크한테 끼워주고 먼치킨 놀이를 할지, 아니면 그냥 적당한 칼 사서 쥐여주고 부유하게 살지 고민중입니다. 오딘스피어도 엔딩봐야하는데 어비스 2회차부터 뛰어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 나머지는 요 밑으로 덧 - 저는 나탈리아-루크-티아 양손의 꽃을 지지합니다 (-) 어째 가면갈수록 클리어한 게임에 정발게임보다 비정발 게임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만 (-) 어쨌든 어비스 클리어. 이제 2회차 C코어 돌려막기 노가다로 AD스킬 다 찍고 마검 네비림 이벤트도 끝내고 코스튬 칭호도 다 얻고 해야겠군요. 갈길이 멉니다 <- 덧2 - 놀이문화와 감상난장 카테고리를 통합했습니다. 어차피 이제 놀이문화 카테고리에서 다루는게 게임만이 아니게 된데다 게임 엔딩보고 난 감상문은 어디다 올려야 하나 애매했으니까요. 그 대신 태그로 구분합니다. 2008년 08월 09일
![]() 어째 하루한장은 커녕 일주일에 한장도 못그리고 있네 젠장 =_= 하여간 오랜만이라 그런지 하이라이트 형태를 못잡겠뜸... 사실 블랙도 더 넣어야하는데 넣다 만듯한 모양새고. 이글루스 가든 - 하루에 한장 그림그리기. 2008년 08월 05일
![]() CGV에서 놈놈놈 보고왔습니다. 사실 동생이 친구랑 보러간거에 꼽사리 꼈지만ㅜㅜ 뭐 그래도 재밌었으니 만족. 일단 정우성과 이병헌의 액션이 끝내줬고 (특히 이병헌은 스타일리쉬 액션 간지의 절정이더군요. 사실 처음 나왔을때만 해도 정우성이랑 송강호만 기대하고 갔었는데 이병헌이 제대로 뒤통수 쳐주네요) 송강호의 적절한 개그 (적절한 김대기 말고) 또한 나름 좋았습니다. 다만 스토리적인 부분에서는 좀 아쉬움이 있었던 듯. 사실 스토리 기대 안하고 갔으니까 아쉬움이고 뭐고 없긴 합니다만; + 이 밑으로는 작품 감상에 치명적인 누설이 있을 수 있…지만 놈놈놈 자체가 그닥 스토리상 반전이고 뭐고 있는 영화가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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